자신의 죄를 스스로의 속죄로 지울 수 있는가.
사라지지 않는 증오는 어떻게 없애야 하는가.
파국으로 난 상처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가.
나는,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.
- <검은방 3>, 류태현 -